케베스는 이제야 보는데 수상소감도 다들 재밌게하고 엠씨들도 딱 형식적인 진행이 아니라 진짜 소통하면서 재밌게해서 그런지 편안하게 보기 좋은거 같음 중간중간 장성규 웃음소리 때문인지 뭔가 그냥 즐기는 분위기처럼 삼사 연대중에 제일 본 드라마는 없었지만 시상식은 삼사중에 제일 재밌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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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베스는 이제야 보는데 수상소감도 다들 재밌게하고 엠씨들도 딱 형식적인 진행이 아니라 진짜 소통하면서 재밌게해서 그런지 편안하게 보기 좋은거 같음 중간중간 장성규 웃음소리 때문인지 뭔가 그냥 즐기는 분위기처럼 삼사 연대중에 제일 본 드라마는 없었지만 시상식은 삼사중에 제일 재밌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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