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집 소음인지 파악은 안되는데 진짜 거슬릴 정도로 심한 소음이 새벽에 반복된 적이 있었음 나 사는 곳도 작은 빌라라서 어느정도 소음은 다 감안하고 사는데도 와 진짜 정신병 걸리겠다 싶어서 관리인이 없어가지고 경찰 불렀는데 나만 신고한 게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빌라 사는 다른 사람들도 신고를 했는데 더 가까이에서 들은 사람들은 그 소리가 너무 이상하게 들려서 신고 넣었고 뒤지고 찾다 보니까 어느 한 집이 이 좁은 빌라 원룸에서 인터넷 방송하고 있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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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도 뭔가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