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칼로'와 웰니스 다이어트 브랜드 '칼로리바 다이어트'가 가수 소유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소유는 솔로 가수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다. 특히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며 다이어트와 자기 관리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워너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칼로와 칼로리바 다이어트는 평소 소유가 내돈내산으로 ‘EMS 슬림메이커 프로’ 등 자사 제품을 사용하며 자기 관리를 해온 점에 주목했다.
이러한 실제 사용 경험과 철저한 자기 관리 태도가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BETTER BODY, BETTER LIFE’와 부합한다고 판단, 기존 브랜드 모델 다니엘 헤니와 함께 소유를 발탁해 브랜드 이미지 향상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모델 발탁을 기념해 칼로와 칼로리바 모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칼로는 1월 한 달간 공식몰에서 'NEW MUSE 칼로 X 소유' 콘셉트로 800만원 상당의 웰니스 경품 추첨과 함께 '소유 홈트 루틴 세트' 구매 시 추가 사은품을 증정한다. 여기에 브랜드 대표 제품을 최대 60% 할인가에 선보인다.
칼로리바 다이어트 역시 같은 기간 회원권을 최대 62% 할인 판매한다. 특히 최근 칼로리바 다이어트에서 출시한 프리미엄 디퓨저를 모든 결제 고객에게 증정하고, 200만원 이상 결제 시에는 칼로 부스터 팔찌를 추가로 제공한다.
싱글리스트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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