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위시가 첫 리얼리티로 설레는 여행을 떠난다.
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NCT 위시는 엠넷 플러스와 엠넷을 통해 여행 리얼리티를 공개한다.
NCT 위시가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것은 2024년 2월 데뷔 후 처음이다.
첫 리얼리티에서는 여행을 함께 떠난 멤버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즐거운 여행을 만끽하는 NCT 위시의 솔직한 일상과 함께 무대에서 내려온 NCT 위시의 소년미 넘치는 매력도 볼 수 있어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전망이다.
특히 NCT 위시는 지난해 4월 두 번째 미니앨범 '팝팝' 인터뷰 당시 멤버들끼리의 여행을 위시리스트로 꼽기도 했다. 시온은 "지금처럼 스케줄을 하면서 함께 있는 것도 좋지만, 멤버들끼리 여행을 가면 어떨까 생각한다. 활동이 끝나고는 당일치기라도 멤버들끼리 여행을 가고 싶다고 얘기했다"라고 밝힌 바 있는데, 이러한 '위시리스트'가 첫 리얼리티를 통해 마침내 현실로 이뤄져 눈길을 끈다.
NCT 위시는 2024년 2월 NCT의 마지막 유닛으로 데뷔했다. 데뷔 후 '위시', '송버드', '스테디', '팝팝', '덩크슛', '컬러' 등 청량을 기반으로 한 독보적인 색깔로 5세대 아이돌을 이끄는 최강자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3, 4일 일본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 열린 공연으로 'NCT 위시 퍼스트 콘서트 투어-인투 더 위시: 아워 위시 인 재팬' 아레나 투어를 시작했다.
NCT 위시의 첫 여행 리얼리티는 이달 중 엠넷과 엠넷 플러스를 통해 공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587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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