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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굴곡진 몸 예쁘다'…18세 때 누드 촬영 강요받았다" 장윤주 고백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05/13/3e1f6976b513dbcf9910eae487eeb44f.jpg)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데뷔 초 10대임에도 '몸이 예쁘다'는 이유로 노출을 강요받았다고 털어놨다.
장윤주는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 장윤주'를 통해 30여년 전 모델 데뷔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중학생 때 문제를 나와서 풀라고 하는데 못 풀었다. 그때 패션에 남다른 감각이 있던 멋쟁이 여자 선생님이 (체벌하려고) 치마를 걷으라고 하셨다"라며 "근데 제 종아리를 보더니 '좀 더 걷어봐. 얘 다리 각선미 좀 봐라. 키만 좀 더 크면 모델 되겠다'고 하더라. 그때부터 내 별명이 '모델'이었다"고 떠올렸다.
데뷔 초 어려웠던 기억에 대해 그는 "현장에서 혼난 적이 많았다. 한 번은 나이도 어린데 몸이 다른 모델에 비해 굴곡이 있다 보니까 누드 촬영이 많기도 했다"라며 "전신 누드는 아니어도 몸을 많이 보여주고 탈의해야 하는 촬영이 많았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저도 하면서 불편하고 하기 싫은 적도 있었는데, 몸이 예쁘다는 이유로 (현장에서) 강요를 많이 받았다"고 했다.
장윤주는 당시 모델 선배들의 걱정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고 한다. 선배들은 장윤주를 불러 "왜 계속 이렇게 많이 벗는 촬영을 하니? 너 아직 어려. 선배가 아니라 언니로서 걱정돼서 하는 얘기야. 그거 이제 하지 마"라고 조언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421/0008694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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