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삼킨 오늘의 고됨과
긴 밤사이 너머로
끝이 없는 길 위에 있던 날
잡아 줬던 너란 사람
엇갈린 마음을 헤매다
찾아낸 너와 나 웃을 수 있게
이대로 네 품에 꼭 안아 줘
수많은 계절이 지나도
어둠 속을 헤매지 않게
언제나 환하게 빛날 거야
계속되는 시련도 웃으며 돌아볼 수 있도록
아스라이 아침이 오면 내 손을 잡아 줘
Yeah 눈빛만으로도 널 이해할 수 있는 걸
누가 뭐래도 I can feel your love yeah
흔들리는 바람에도 너를 믿고
여전히 난 너를 비춰
Uh yeah 엇갈린 마음을 헤매다
찾아낸 너와 나 웃을 수 있게
이대로 네 품에 꼭 안아 줘
수많은 계절이 지나도
어둠 속을 헤매지 않게
언제나 환하게 빛날 거야
계속되는 시련도 웃으며 돌아볼 수 있도록
아스라이 아침이 오면
언젠간 또 힘든 일도 마주치겠지
그때마다 네 손잡고 있다면 두렵지 않아 Wuh
숨결처럼 머물러 내 그림자까지 안아 줘
Huh wuh
어둠 속을 헤매지 않게
언제나 환하게 빛날 거야
계속되는 시련도 웃으며 돌아볼 수 있도록
아스라이 아침이 오면
그대만을 바라봤던 나의 모든 그 바램들이
내 손을 잡아 줘
영원히 내 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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