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호텔 팔선에서 중식 1세대 대가와 파 썰고 육수 끓이던 막내급 제자로 처음 만남
김대중대통령이 청와대 전속 중식요리사로 후덕죽을 데려가려고 했는데 후덕죽이 은인인 이건희회장님 곁을 떠날 수 없다고 자기 제자인 천상현을 추천
천상현은 청와대 쉐프가 된 이후에도 국가행사 때 종종 신라호텔에 가서 스승에게 조언을 구함 그러면서 “상무님 앞에선 아직 제자”라고 함
그 이후 천상현쉐프 청와대에서 퇴직하고 흑백요리사 출연제안을 받고 원래는 안 나가려고 했으나 후덕죽이 나온다고 해서 출연을 결심함
쌰갈아그냥졸라아름다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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