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위시(NCT WISH)가 데뷔 후 처음으로 해외 여행 버라이어티에 나서며 글로벌 팬들의 심박수를 높인다.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는 오늘(6일) 여행 버라이어티 ‘ON THE MAP’(이하 ‘온더맵’) 론칭 소식을 알리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온더맵’은 독보적인 청량감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은 대세 보이그룹 엔시티 위시(시온, 리쿠,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가 함께한다고 밝혀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온더맵’은 전 세계를 여행하며 곳곳에 숨겨진 챌린지에 도전하고, 이를 통해 단 하나의 지도를 완성해 가는 ‘K-POP 아이돌 글로벌 어드벤처’ 프로그램이다. 아티스트의 ‘무대 밖 진짜 순간’을 여행과 챌린지라는 포맷으로 확장해, 낯선 환경 속에서 펼쳐지는 설렘과 모험의 과정을 생생하게 기록할 전망이다.
엔시티 위시 편은 오는 20일부터 매주 한 회씩 총 6주 동안 엠넷플러스와 엠넷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이번 여정의 출발지인 몽골의 랜드마크 ‘칭기즈 칸 기마상’을 배경으로 모험을 앞둔 여섯 멤버의 설렘 가득한 비주얼이 담겨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간 무대 위에서 청량한 매력을 발산해온 엔시티 위시가 낯선 몽골 땅에서 어떤 챌린지들을 만나 재미와 신선함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사진=온더맵
싱글리스트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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