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했잖아 내 맘 어떤지 넌 알고 있겠지 그래서 믿고 참고 기다렸지 혼자 두지 않겠다고 했잖아 pic.twitter.com/mv28B0zTUF— 독구🦋 (@ty1ov2) January 5,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