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현역가왕3' 예심에서 올 인정을 받은 참가자 솔지-홍자의 대결이 성사됐다.
6일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 3회에서는 본선 1차전 ‘1 대 1 현장 지목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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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에 참가한 29명의 현역 가수는 스테파니, 김태연, 간미연, 김의영, 소유미, 홍자, 숙행, 추다혜, 솔지, 아키야마 사키, 빈예서, 강예슬, 진소리, 정미애, 배다해, 장하온, 강유진, 홍지윤, 마스크걸즈(반가희, 강혜연, 하이량), 장태희, 금잔디, 한여름, 류연주, 이수연, 구수경, 김주이, 차지연이었다.
예선 결과 올인정을 받아 본선에 직행한 참가자는 차지연, 이수연, 솔지, 김태연, 홍자 등 5명이었다.
마녀 심사단 회의 결과 최종 방출자는 강예슬, 류연주, 반가희였다. 본선에는 26명이 진출했고, 예선 MVP는 차지연이었다.
본선 1차전은 '주홍글씨' 1:1 현장 지목전으로 진행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1:1 지목에 나선 솔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솔지는 "나 현역 20년 차 현역 솔지인데, 홍자 너 나와"라고 홍자를 지목했다.
솔지가 홍자를 지목하자 심사위원 박현빈은 "거의 결승전이다"라고 말했고, 강남은 "누가 이길지 모른다"라고 이야기했다.
대결을 앞둔 홍자는 "요즘 날이 많이 춥다. 그래서 뜨끈한 곰탕 국물에 솔지를 말아서 여러분들께 한 뚝배기 드리도록 하겠다"라고 선전포고했다.
홍자는 조째즈 '모르시나요'를 선곡했다.
두 사람 중 승자는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역가왕3'는 트롯 TOP7이 아닌, 대한민국 장르별 톱 티어 현역가수들이 총출동해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며 OTT로는 웨이브, 티빙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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