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누리꾼들이 셰프 안성재가 중국인이라는 허위 주장을 이어가자 ‘흑백요리사’ 제작사가 법적 조치를 시사했다.
‘흑백요리사’ 제작사인 스튜디오 슬램은 6일 입장을 내고 “최근 프로그램이 방영됨에 따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악의적인 댓글, 심지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이러한 행위는 평생 요리에 매진해 온 셰프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큰 상처를 남기고 있다”며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스튜디오 슬램은 “제작진은 특정 셰프에 대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 또는 SNS 메시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며 “확인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했다.
제작사의 이러한 조치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흑백요리사 갤러리를 중심으로 펼쳐지고 있는 안성재를 비롯한 일부 셰프들의 비방 행위 때문이다.https://m.news.nate.com/view/20260106n21691?mid=e01&list=recent&cp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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