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엄마로 변장하고 다닌 아들 (이탈리아 사건)1. 50대 아들은 간호사 출신 (당시 실직)2. 2022년 사망한 어머니를 신고하지 않고 '미라'로 만듦3. 간호사 지식을 악용해서 체액을 빼내고 세탁실에 숨김4. 3년간 어머니 연금 약 5만 3천 유로(한화 약 8천) 수령5. 관공서로 신분증… pic.twitter.com/kZFdbZbGrI— L (@Profit_Lx) January 6,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