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쉬 하나에 뭔가 만화 처럼 서사나 스토리를 부여하고 말을 진짜 더듬는데 그게 약간 사람들 자극하는 (좋은쪽으로)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요리 제목으로 딱 전달이 됨 보는 우리도 그런데 심사위원들은 더 느껴질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