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우승한거 알고야 있었지만바질을 곁들인, 지나갑니다, 안창살 김하나 이런 밈이랑냉부에서 흐물텅 흐물텅 했던 이미지가 나한텐 더 컸어서저런 사람인 줄 몰랐어서 의외고 다시 보임(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