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은 특정 셰프에 대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 또는 SNS 메시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면서 "확인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경고했다.
제작사가 법적 대응을 시작한 이유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진 황당한 루머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일부 누리꾼들은 '흑백요리사'의 안성재 셰프가 화교 출신이라 중식에 후한 평가를 내린다거나, 심지어 중국 공산당이라는 황당한 주장을 하고 있다. 안성재 셰프는 대한민국에 태어나 어릴 적 미국으로 이민을 간 한국계 미국인으로, 과거 미군에 입대해 이라크 전쟁에 파병을 가기도 했다.
안성재 셰프 외에도 다른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들을 향한 악성 비방 게시물이 계속 나오자 '흑백요리사' 측은 더 이상 간과하지 않고 법적 대응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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