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니 울컥한다... 한식을 알리기 위해 뛰어다님 + 열정적이고 늘 밝은 텐션 + 남 안 깎아내리는 어른 + 본인 요리에 대한 강인한 철학까지진짜 안 사랑할 수가 없어요 아부지ㅠㅠㅠㅠㅠ 너무 고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