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원영적 사고? 이젠 77세 '후덕죽 사고'에 열광…뭐길래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07/11/98db73f13d19c44b2727a7df52e580ed.jpg)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눈과 입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2가 연일 화제다.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백수저’ 상당수가 특급호텔 주방에서 최고 위치까지 오른 인물들인데, 그중에서도 ‘중식계의 전설’ 후덕죽 셰프가 대중의 열광을 끌어내고 있다.
77세의 최연장자임에도 ‘흑백요리사2’ 팀전에서 후배들의 의견을 묵묵히 따르며 진정한 협력과 포용의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몸소 실천하며, ‘진짜 어른’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에 흑백요리사 팬들 사이에서는 ‘후덕죽 사고’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57년 차 중식 대가’ 후 셰프가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후배 셰프를 배려해 결국 모두가 좋은 결과를 얻는 것에 감탄해 나온 말이다.
후덕죽 사고는 일상 속의 모든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장원영(걸그룹 아이브의 멤버)의 사고방식인 ‘원영적 사고’에 이어 인터넷을 강타할 밈(meme·인터넷 유행 콘텐츠)이 될 조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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