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드래곤이 팬미팅 개최를 논의 중이다.
7일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일간스포츠에 팬미팅 개최 여부에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일 한 매체는 지드래곤이 오는 2월 첫 솔로 팬미팅을 연다고 보도했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플레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서울 공연을 끝으로 2025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서울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지드래곤은 총 12개국 17개 도시에서 39회에 달하는 공연을 펼치며 전 세계 82만 5000여 명의 관객과 마주했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그룹 빅뱅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487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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