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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판사이한영) '판사 이한영' 지성, 자신의 죽음 설계한 박희순 노린다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08/8/04d7986cb758cc30043c95b53657b166.jpg)
![[정보/소식] 판사이한영) '판사 이한영' 지성, 자신의 죽음 설계한 박희순 노린다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08/8/7c91f2825cc9fabc7b82d30fd2673b06.jpg)
정의로운 판사의 행보를 예고한 이한영이 연쇄살인범 김상진(배인혁 분)을 차로 치는 파격적인 장면이 2회 엔딩을 장식한 가운데, 8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누군가를 지켜보는 한영의 탐정 모멘트가 담겨있다.
차 안에 있는 이한영의 모습은 한순간도 놓치지 않겠다는 기세로 뚫어져라 바깥을 바라보고 있다. 이한영의 매서운 시선 끝에는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강신진과 그의 오른팔 김진한이 자리하고 있다.
회귀 전 이한영은 동기 김윤혁(장재호 분)으로부터 강신진이 자신에게 에스건설 부장 살인 혐의를 뒤집어씌웠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 아울러 곽순원(박건일 분)에게 칼을 맞고 의식이 희미해질 때, 자신의 죽음을 사주한 자가 강신진이라는 것도 목격한 바 있다.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이한영이 강신진과 김진한에 대한 치밀한 감시를 시작으로 거악에 맞선 본격적인 반격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신진과 김진한은 이한영이 뒤를 쫓는다는 걸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둘만의 회동을 가진다. 두 사람은 은밀한 대화를 통해 사법부를 장악할 큰 그림을 그려가는데, 과연 이한영이 이를 저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9일 오후 9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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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들 체크카드 뭐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