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하나하나가 연출이 정말 좋네.. 당연히 인위적인 연출도 들어가겠지만 사부의 사랑 제자의 존경 노장의 투혼 한식의 자부심과 중식의 자부심 안성재 제자의 어려움 파인다이닝의 미학 이런걸 많이 보여주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