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1,2 출연하셨던 셰프님들 보면
편의점이나, 패스트푸드 등, 여러 요식업계랑 콜라보를 엄청 많이 하고 계신데
손종원 셰프는 오히려 요식업계가 아니라 시계, 화장품, 위스키 이런 라인들로만 파트너십 맺는거 보면
파인다이닝, 라망 시크레, 이타닉 가든이 주는 고급 이미지를 훼손하지 않는 것을 위주로 진행하는거 같아서
자기가 가야하는 길을 명확하게 아는 사람인거 같음.
심지어 이런 이미지를 관리해주는 소속사가 있는것도 아니고
다 본인 선택에 따라 관리하는게 똑똑하고 현명한 사람이구나 싶음
하긴 그러니까 미슐랭 1스타 매장을 2개나 운영하는거겠지?ㄷㄷ

인스티즈앱
🚨위고비 부작용오고 제정신아니었다는 이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