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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크리스티안 부르고스가 멕시코인 최초로 대한민국 법무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한국 방송 활동 12년차 크리스티안이 지난 12월31일 한국과 멕시코를 잇는 공로로 표창장을 받았다고 에프엠지코리아가 8일 밝혔다.
케이팝 MC, 방송인, 가수로 활동한 크리스티안은 법무부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자 홍보대사로 8년간 활동해왔다. 매년 세계인의 날과 한마음걷기축제 등에 참여하는 등 이민자 사회통합과 멘토링 역할을 해왔다. 앞으로도 한국과 멕시코의 ‘문화외교관’ 역할을 할 예정이다.
올해 6월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과 멕시코는 같은 A조에 속했다. 월드컵 테마송을 발표한 크리스티안은 멕시코와 한국의 동반 16강 진출을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앙일보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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