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미스트롯4’ 허찬미가 본선 1차전 진을 차지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장르별 팀배틀 결과 추가 합격자와 진선미가 발표됐다.
이날 장르별 팀배틀을 통해 28명이 본선 2차전 진출을 확정했고, 패배팀 참가자 27명은 탈락 후보자가 됐다.
마스터들의 무기명 투표로 선정된 추가 합격자는 타장르부B 홍성윤, 신현지, 현역부 B 김다나, 염유리, 타장르부A 박홍주, 왕년부 적우, 직장부A 최희재, 왕년부 유미 등 8명으로 결정됐다.
장르별 팀배틀 3등인 미는 유소년부 윤윤서가 차지했다. 윤윤서는 예상하지 못한 듯 얼떨떨한 표정을 지었다.
진 후보로는 현역부A 이소나, 현역부X 허찬미가 올랐다.
두 사람 가운데 먼저 이름이 불린 1등 진은 허찬미였다. 이소나는 마스터 예심 진에 이어 본선 1차전 선을 차지했다.
왕년부로 참가했지만 이날 탈락한 허찬미의 어머니는 무대 아래에서 두 손을 꼭 쥐고 눈물을 흘리며 딸의 진을 축하했다.
허찬미는 “사실 이 무대를 엄마께서 본인이 노래하고 싶어서 나오신 게 아니라 저 때문에 나오셨다. 다시 한 번 감사하고 한편으론 죄송하다. 최선을 다해서 엄마에게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921511

인스티즈앱
🚨위고비 부작용오고 제정신아니었다는 이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