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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섭
 감독이 영화 '하트맨' 개봉을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기대감을 높였다.

8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영화 '하트맨'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최원섭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간담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5일 전해진 배우 고(故) 안성기의 비보에 추모 의미로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아르헨티나 아리엘 위노그래드 감독의 '노키즈'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붙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에서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는 '히트맨' 시리즈 이후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화제를 모았다.

"앞으로도 권상우와 함께 작업하고 싶다"고 밝힌 최원섭 감독은 원작 영화와 '하트맨'의 차이점에 대해 "재미와 서사, 느낌을 더 잘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하트맨'은 음악 영화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음악이 많이 나온다"고 이야기했다.

영화 '하트맨'은 지난 2021년 촬영됐으나 코로나19 팬데믹 등과 맞물려 약 5년 만에 극장에 걸리게 됐다. 최원섭 감독은 "개봉 시기가 늦어진 부분에 있어서는, 영화에 대해서 자신이 있다. 최근까지도 조금이라도 더 작품을 좋게 하려고 영화 후반 작업을 계속했다. 결과물 마음에 들고 자신있다"며 강력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코미디 장르의 작품을 꾸준히 작업하고 있는 최원섭 감독은 전작인 '히트맨'과 신작 '하트맨'에 대해 "전작은 어떻게든 더 웃기고, 더 재미있게 보여주는 것에 집중했다. 반면 '하트맨'은 코미디 장르임에도 드라마가 굉장히 강한 작품이다. 그래서 자연스러운 흐름과 감정을 보여주는 것에 주안점을 뒀다"고 차이를 설명했다.

또 최원섭 감독은 "코미디 영화가 굉장히 큰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늦은 나이에 코미디 영화를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이 일을 시작했다"며 "우리나라 최고의 코미디 영화 감독이 되고 싶다. 더 나아가서는 코미디를 전파할 수 있는 감독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다. 

영화 '하트맨'은 오는 14일 극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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