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아기생) 하룻밤 일탈로 엮인 최진혁 오연서, 사랑→우정으로 얽힌 인물관계도(아기가 생겼어요)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09/13/e1f80a904f41a7e4de3d7d80f49897a2.jpg)
오는 1월 17일 첫 방송하는 채널A 새 토일드라마‘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기획 채널A/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PIC)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시청자의 도파민 지수를 폭발시킬 하룻밤 일탈 역주행 로코를 예고하며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가운데‘아기가 생겼어요’ 첫 방송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인물관계도가 공개됐다. 극 중 하룻밤 일탈로 얽힌 태한주류 사장 강두준(최진혁 분)과 태한주류 신제품 개발팀 과장 장희원(오연서 분)을 중심으로, 사랑과 우정으로 얽힌 각 캐릭터의 관계가 호기심을 샘솟게 한다.
먼저 두준과 희원을 둘러싼 4각 러브라인이 눈길을 끈다. 희원과 차민욱(홍종현 분), 황미란(김다솜 분)은 삼총사로 불릴 만큼 절친한 친구들로, 희원과 미란 사랑의 화살표가 모두 민욱을 향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희원은 과거 민욱을 오랫동안 짝사랑했지만, 그녀 인생에 강두준이라는 예상치 못한 변수가 등장하면서 흔들린다. 반면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던 민욱은 두준의 등장 이후 그를 견제하기 시작하고, 그 사이 미란은 남사친 민욱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면서 복잡 미묘한 4각 로맨스가 펼쳐지는 상황이다.
이에 두준과 희원의 우연이 만든 운명 같은 만남이 어떤 서사를 펼칠지, 두 사람을 둘러싼 관계와 감정은 극의 텐션을 형성하며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 나아가 두준, 희원의 특별한 관계성이 아슬아슬 떨리고 두근두근 설레는 이야기를 예고한다.
그런가 하면 두준과 희원이 소속된 태한그룹과 두 사람의 가족에는 손병호(강찬길 역), 김선경(한숙희 역), 김수진(이선정 역), 김기두(고비서 역) 등 연기파들과 장여빈(강세현 역) 등 신선한 얼굴의 배우들이 포진되어 극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태한주류 신제품 개발팀의 이야기와 일상적인 이야기가 흥미와 공감을 동시에 자극하는 동시에 선택의 기로에 선 네 주인공의 서사를 더 깊고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17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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