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9일 당명 개정 추진 여부에 대한 의견을 듣는 책임당원 여론조사를 한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당은 이날부터 11일까지 자동응답전화(ARS) 조사를 통해 책임당원을 대상으로 당명 개정 추진 여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당비를 내는 책임당원은 약 100만명이다.
장동혁 대표는 지난 7일 기자회견에서 “당의 가치와 방향을 재정립하고, 전 당원의 뜻을 물어 당명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당명을 개정하게 될 경우 2020년 9월 미래통합당에서 현재의 당명으로 개정한 이후 5년 4개월여 만에 당명이 다시 바뀌게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32/0003420432?type=series&cid=20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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