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관련글이나 댓글 한 번도 안쓴 입장에서 누구잘못인가는 아직 재단안하고싶은데 그냥 좀 황당함 매니저가 이렇게까지 될줄몰랐다고 우는데 오히려 ㅂㄴㄹ가 달래고 걱정하고요약본보다 녹취록 들으니까 더 엥?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