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듣던 특검팀이 김 전 장관 측 권우현 변호사를 향해 "읽는 속도가 너무 느리다. 속도만 빨리해달라"고 재촉하자, 권 변호사는 "제가 혀가 짧아 빨리하면 혀가 꼬인다"며 맞섰다. 동료 변호인 역시 "천천히 하라"면서 권 변호사를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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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2시간을 끌었대 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미쳤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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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듣던 특검팀이 김 전 장관 측 권우현 변호사를 향해 "읽는 속도가 너무 느리다. 속도만 빨리해달라"고 재촉하자, 권 변호사는 "제가 혀가 짧아 빨리하면 혀가 꼬인다"며 맞섰다. 동료 변호인 역시 "천천히 하라"면서 권 변호사를 다독였다. ㅋ 이렇게 12시간을 끌었대 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미쳤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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