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1357f50ac373f311715c905aa2cead5f8460b4b5ca043b561edb9bb9d1665b" dmcf-pid="14hP03hDyx" dmcf-ptype="figure" style="display: table; width: 360px; margin: 35px auto 23px; color: rgba(0, 0, 0, 0.88); font-family: -apple-system, "SF Pro Display",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8px;">/figure>
고윤정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기분이다 너 당직 빼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신시아가 고윤정의 차기작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촬영 현장에 보낸 응원의 커피차 모습이 담겨 있다.특히 신시아의 센스 넘치는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 신시아는 고윤정의 이름을 활용한 6행시 배너를 통해 “은근히 안 본 지 오래돼서, 아주 많이 보고 싶어 윤정 씨. 짱 잘하고 있을 거라 믿어. 응원하고 있는 내 맘 알지?. 원래 우리는 말 안 해도 알잖아. 해피뉴이어!”라며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전했다.
![[정보/소식] 고윤정, 신시아 선물에 재치 있는 화답..."기분이다, 너 당직 빼줌”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11/14/b30abdcd9c52851c9b00b42d4563ddd4.png)
![[정보/소식] 고윤정, 신시아 선물에 재치 있는 화답..."기분이다, 너 당직 빼줌”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11/14/184eb2a3b17c9db1aac505733d9ad9b9.jpg)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