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환갑을 맞이한 그는 지난 세월도 반추했다. 김의성은" 60세까지 산 게 기특하다.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라며 스스로를 다독였다.
또 "앞으로도 무해하게, 재미있게 그리고 재미와 무해 때문에 내 자유가 너무 훼손되지 않게 살고 싶다"고 바람을 내비쳤다.
지난 2023년 12월 27일 향년 48세로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이선균도 떠올렸다. 김의성은 "앞으로 뭔가 기여를 한다면, 글쎄"라며 잠시 생각에 잠긴 뒤 "이선균이 떠난 지 벌써 2년이 됐다. 그와 관련된 법이든 뭐가 됐든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어떤 조치들을 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말자는 약속을 했는데 크게 이룬 것 없이 2년이 가서 부끄러운 마음"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제가 만약 뭘 해야 한다면, 사회가 극단적으로 누구를 일어날 수 없을 때까지 망가뜨리는 그런 현상들이 적어질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 "앞으로도 무해하게, 재미있게 그리고 재미와 무해 때문에 내 자유가 너무 훼손되지 않게 살고 싶다"고 바람을 내비쳤다.
지난 2023년 12월 27일 향년 48세로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이선균도 떠올렸다. 김의성은 "앞으로 뭔가 기여를 한다면, 글쎄"라며 잠시 생각에 잠긴 뒤 "이선균이 떠난 지 벌써 2년이 됐다. 그와 관련된 법이든 뭐가 됐든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어떤 조치들을 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말자는 약속을 했는데 크게 이룬 것 없이 2년이 가서 부끄러운 마음"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제가 만약 뭘 해야 한다면, 사회가 극단적으로 누구를 일어날 수 없을 때까지 망가뜨리는 그런 현상들이 적어질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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