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SF 블록버스터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26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이날 오전 9시 17분 기준 누적 관객 수 603만 298명을 기록했다. 전날(10일)에는 일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전작의 주인공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 행성에서 벌어지는 거대한 위기를 그린다.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1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이날 오전 9시 17분 기준 누적 관객 수 603만 298명을 기록했다. 전날(10일)에는 일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전작의 주인공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 행성에서 벌어지는 거대한 위기를 그린다.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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