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가 데뷔를 앞두고 부상을 입었다.
알파드라이브원 소속사 웨이크원은 지난 10일 공식 SNS를 통해 "아르노는 지난 7일, 데뷔 준비를 위한 공식 일정을 마친 후 이동하던 중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지게 된 계기로 병원을 방문했다"라며 "정밀 검사 결과 골절 진단과 함께 당분간 안무를 자제해야 한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웨이크원은 "아티스트와 당사 모두 데뷔를 앞둔 시점에 이러한 상황을 맞이하게 된 점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한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자 한다"라며 "다만 아티스트와의 지속적인 논의를 거쳐 팬분들과 만나고자 하는 아티스트의 의지를 존중해, 퍼포먼스를 제외한 미니 1집 활동 일정에는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고려해 유동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한 웨이크원은 "현재 아티스트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필요한 의료적 조치를 받고 있으며, 이후 치료 경과 및 활동 관련 사항은 추후 다시 안내드릴 예정"이라며 "오랜 시간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 당사는 아르노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알디원은 오늘 첫 번째 미니앨범 '유포리아'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인스티즈앱
윤아 sm 계약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