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 만에 공개된 진실미군이 촬영한 80년 전 위안부 구출 영상이 공개됐다. 1944년 중국 윈난성에서 촬영된 이 기록은 일본군 위안부의 실존을 보여주는 결정적 증거다.영상 속 박영심 할머니(당시 19세)의 증언이 생생하다. "공장에서 일하게 해주겠다"는 거짓말에 속아 고향을 떠났다가… pic.twitter.com/bpXHngW9UU— 미누코 (@iamminuco) December 22,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