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자 고양이가 쓴 편지 같아서 너무 눈물남..来てくれてありがとう また会おうね이랴야 되는데 히라가나만 쓴거두 모자라서きて 와서 ➡️ きって 왓서ありがとう 고마워 ➡️ ありがと 고마어あおうね 만나 ➡️ あうね 마나이케 자기가 들리는대로 써서왓줘서 고마어 또 마나~♡ 이래됨 띠할.. https://t.co/aPRKAU8vxl pic.twitter.com/TY0xgu4tWK— 박흰돌(상태:그만두만) (@dollectionbook) January 12, 2026 아 ㄴㅁ기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