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과거의 현승
— 핀 (@4ndolphin) January 12, 2026
퇴근길에 공연을 봤든 안봤든 저를 보러 온 거잖아요
멀리서 귀한 시간 내서 먼 걸음 해서 왔을 텐데
인사 한 번 하는 게 뭐가 어렵다고
...
싸가지 없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dY0e61cBnb
사연도 다 마라맛에 퇴마전 장현승 괴담들 필터없이 끌고오고 장현승도 흑역사 보면서 내가봐도 싸가지없다 면서 계속 사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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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도 다 마라맛에 퇴마전 장현승 괴담들 필터없이 끌고오고 장현승도 흑역사 보면서 내가봐도 싸가지없다 면서 계속 사과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