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애는 내향적이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타입인데 예능이라든지 뭔갈 해야하면 항상 무리해서라도 열심히 해 기본적으로 엄청 다정하고 상냥한데 또 너무 귀여워 귀여운 척 하려고 그런.. 애교식 귀여움이 아니라 그냥 평범하게 말해도 뭔가 엉뚱한 지점이 있어서 사랑스러워 멤버들이나 주위 사람들이 다 세상에서 가장 착한 사람이라고 하면서 귀여워해줌 그럼 본인은 어색해하고 부끄러워하는데 그게 또 귀여워 그리고 또 왜 좋은가 생각해봤는데... 약간 모순되는 지점이 있는게 최애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인 것 같아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단정하고 약간 공무원, 회사원이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인데 의외로 안빼고 다 하고 근데 또 엄청 능청스럽고 자연스럽게 하는게 아니라 묘하게 어색하고 뻣뻣한데에서 오는 웃김과 귀여움이 있어 세상에서 가장 복잡하고 속내를 알 수 없는 것 같은 느낌이다가도 또 세상에서 제일 단순하고 얼굴에 다 드러나는 순수한 사람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정말 다정하고 멤버 피셜 눈물이 가장 많은 멤버라고 햇는데 또 완전 대문자 T고... 가장 평범해보이는 인간군상 같으면서도 하는 말 하나하나 예측범위를 넘어서고.. 팬들이 많이 하는 말 " 얘같은 사람은 얘밖에 없다" 약간 요즘사람 느낌이 아니라 해야하나(?) 진짜진짜 안정형이고 외유내강임 물론 잘생겻고 키도 큼^^
(짧게 적으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팔만대장경이 되어버린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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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전맴버 다니엘 라이브 발언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