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 요리를 주고 싶었냐는 물음에 최강록의 답이 눈물남 적어도 나를 위한 요리에선 척하고 싶지 않았다는 거잖아
조림을 잘 못하지만 잘하는 척했습니다.
척하기 위해서 살아왔던 인생이 좀 있었습니다.
나를 위한 요리에서까지 조림을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저한테 좀 위로를 주고 싶었습니다. pic.twitter.com/sMOHZJQx19
울어!!
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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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요리를 주고 싶었냐는 물음에 최강록의 답이 눈물남 적어도 나를 위한 요리에선 척하고 싶지 않았다는 거잖아 울어!! 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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