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서승아 기자) 밴드 엑스디너리히어로즈(이하 엑디즈)의 소속사가 멤버들 숙소에 무단 침입한 인물에 대한 수사 착수를 알리며 주거침입, 스토킹 등에 대한 추가 법적 대응에 돌입한다.
이달 13일 엑디즈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엔터)는 공식 SNS에 “아티스트 사생활 침해 관련 법적 대응 안내”라는 제목의 장문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을 통해 JYP엔터 측은 “엑디즈 멤버들의 숙소를 포함한 사생활 공간 및 비공개 스케줄을 무단으로 찾아가거나 촬영하는 등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라고 밝혔다.
또 JYP엔터 측은 “최근 엑디즈 숙소에 무단 침입한 정황을 적발해 경찰에 신고했고 피의자들은 수사 진행 중에 있다. 숙소를 비롯한 아티스트의 모든 사적인 공간은 어떠한 경우에도 출입이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며 이를 침해하는 행위는 아티스트에게 심각한 정신적 피해와 공포심을 유발하는 중대한 범죄 행위다”라며 말했다.
이어 JYP엔터 측은 “당사는 주거침입, 불법 촬영, 개인정보 유출, 스토킹 등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사전 경고 없이 팬 참여가 가능한 모든 공식 활동에서 제외되는 불이익을 적용함은 물론이며 진행할 수 있는 모든 법적 조치를 통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엑디즈는 건일, 정수, 가온, 오드, 준한, 주연 등으로 구성된 JYP엔터 소속 밴드이며 이달 3일과 4일 양일간 공식 팬미팅을 진행했다. 이어 엑디즈는 올해 1월 데뷔 첫 일본 단독 공연을 일본 오사카, 요코하마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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