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스포츠 보호대 전문 브랜드 잠스트가 세계적인 배구 스타 김연경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오랜 선수 생활 동안 세계 최고 무대에서 활약해온 김연경 선수는 철저한 자기 관리와 컨디션 유지로 상징되는 스포츠 아이콘으로, 잠스트가 지향하는 부상 예방을 통한 지속 가능한 퍼포먼스 가치와 맞닿아 이번 협업이 성사됐다.
33년간 스포츠 보호대 연구를 이어온 잠스트는 신체 부위별 맞춤 보호대를 연구·개발하며 전문 기술력을 축적해왔다. 인체공학적 설계와 과학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포츠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안정적인 움직임을 돕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선수들의 실제 움직임과 신체 부담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인들로부터 신뢰를 받아왔다.
잠스트의 공식 수입원인 나음케어는 헬스·스포츠 전문 기업으로, 잠스트를 비롯해 다수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를 국내에 수입·유통하며 스포츠 퍼포먼스와 컨디션 관리 분야의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잠스트 관계자는 “김연경 선수는 끊임없는 도전과 자기 관리로 오랜 커리어를 이어온 상징적인 스포츠인”이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스포츠를 즐기는 모든 이들이 부상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보다 건강하고 자유로운 움직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잠스트는 김연경 선수와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과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전문 선수는 물론 일상 속 움직임이 필요한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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