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것은 그냥 흑과 백으로 나눠서 만들어 놓은 그런 서바이벌의 형식이지만 우승을 준 의미가 뭔지를 빨리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음식을 하는 수많은 고수분들도 계시고, 시작하는 분들도 계시고, 엄청나게 노력하신 분들, 각자 다 잘하는 음식들이 있고 그 음식으로 생계를 이어가시는 분들도 계시고..
내 얘기 말고 음식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이 이야기를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그래 그냥 그분들 대신 내가 나와 있다’ 생각하고 열심히 하자.
자만하지 않겠습니다. 재도전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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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폭싹 어떻게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