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니저들의 폭로전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같은 날 전 매니저 A씨는 장문의 입장문을 통해 전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와 관련된 내용의 추가 폭로를 전했다.
특히 박나래가 설립자 김준호, 김대희와 관련된 전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재계약 당시 조건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녹취를 강요했다고 폭로해 파장이 확산됐다.
A씨는 “박나래가 재계약 조건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JDB의 약점을 확보하기 위해 녹취를 요구했고, 해당 녹취를 박나래와 그의 남자친구에게 전달했다. 해당 자료는 현재까지 보관 중”이라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63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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