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취재 결과, 애니는 이달 중 콜롬비아대학교가 위치한 미국 뉴욕으로 출국한다. 그는 콜롬비아대학교에서 미술사학·시각예술학을 전공하고 있다. 마지막 학기를 소화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단, 활동 중단은 아니다. 가능한 선에서 앨범 작업과 스케쥴 참여를 논의 중이다. 오는 3월 팬 사인회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라이브 방송 등 팬들과의 소통도 열려 있다.
나머지 멤버들도 바쁘게 달릴 계획이다. 모두 새 앨범 작업에 집중한다. '올데프'는 자체 제작이 가능한 팀으로, 곡과 안무 참여도가 높다. 동시에 타잔은 나영석 PD의 신상 예능 촬영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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