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도 매니저 A씨가 전 소속사인 JDB 엔터테인먼트에서 받던 것보다 약 100만 원 정도 올려줬다. 저는 한 달 한도가 5000만 원인 법인카드를 각자에게 지급했기 때문에 진행비가 밀릴 수가 없었다.
확인해 보니 1년 3개월 동안 A씨 개인이 법인카드로 사용한 금액만 약 7000만 원이었고, B씨는 같은 기간 5000만 원을 사용했다.
도대체 법인카드가 있는데 어떻게 본인 사비로 진행비를 썼다는 말인가?
그런 상황에서 미지급금을 주장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정리글] 박나래가 억울한 부분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14/12/ce2297ef04df162845323ebaec62ea7e.jpg)
인센티브 약속도 애초에 없었다. 월급 역시 내가 정한 게 아니라 본인이 정한 건데 왜 내가 적게 줬다고 말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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