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서유나 기자]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 ALPHA DRIVE ONE) 멤버들이 씬롱의 반전 성격을 전했다.
1월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완전체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이 "데뷔조 발표날 굉장히 떨렸지 않냐. 눈물이 자동으로 흐르지 않았냐"고 묻자 멤버들은 리오와 안신 빼고 다 울었다고 전했다.
김신영이 "씬롱 안 울 거 같은데"라며 신기해하자 멤버들은 "제일 많이 울었다"면서 특히 준서는 "씬롱이가 제일 카리스마 있게 생겼어도 제일 겁이 많고 눈물도 많다"고 증언했다.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은 서로가 "엎드려서 울었다", "상원 형도 울었다"고 앞다퉈 전했고 김신영은 "지금 서로 나만 그러지 않았어 한다"며 웃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II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8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지난 12일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https://m.newsen.com/news_view.php?uid=20260114114042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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