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에서 기회를 잡았다고 생각했다. 다 방송을 모르는 사람들이더라. 내가 퍼포먼스만 약간 보여주면 내게 꽂히겠구나 생각했다"며 모든 것이 다 계산 된 행동임을 밝혔다.이런 걸 밖으로 꺼내는 게 대단하다. 보통 내공으로는 이런 생각을 이야기 못한다"는 유재석의 말에 임성근은 "방송하면서 가만히 있으면 누가 원샷을 잡아주나. 셰프님들이 방송 욕심이 없으시더라. 그래서 분량이 없는 거다"라고 일침해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했다.
보통은 호호 화제가 될줄 몰랐어요 ^^ 이러는데 역시 방송 유경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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