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내가 파던 돌들 중 일부 소속사 달라지자마자 전체적으로 확 구려져서 바로 탈덕완 ㅇ 되버림
스타성이 미친듯이 높다거나 음악적으로 예술적으로 천재성이 있지 않는 이상 소속사가 여러명 머리 쥐어짜내면서 차려준거 받아먹기만하고 명성만 누리던게 다였을건데
자아만 비대해져서 그 커리어들이 혼자서 쌓은거란 착각으로 옛날의 영광에 기대다 결국 실패작만 줄줄이 나오고
난 잘만든게 좋아서 입덕하는 편이라 퀄 떨어지면 정도 같이 떨어져서 이적 소식 뜰 때 마다 참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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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디북스에서 판다는 두쫀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