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아이엔이 '아레나 옴므 플러스 ' 2월호의 표지 모델로 섰다.
![[정보/소식] 스키즈 아이엔, 보테가 베네타 화보 공개 "'잘 하고 있다' 팬 응원에 울컥”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15/9/2f6254c7c6f435ee67450a8cd56e98fb.jpg)
보테가 베네타와 함께한 이번 표지 화보에서 아이엔은 찰나의 순간이 만들어내는 역동성을 다채롭게 표현했다. 거대한 공간을 채우는 기운, 몸의 움직임이 발산하는 강렬함, 주변을 꿰뚫는 시선을 통해 역동성의 또 다른 면면을 사진에 새겼다.
이어진 인터뷰에선 아이돌로서 확장하는 꿈에 관해 그는 “계속 확장된 꿈을 꾸게 되더라고요. 처음엔 데뷔만 해도 좋겠다고 하다가 데뷔하니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싶어졌죠 . 또 투어 하고 싶은 꿈이 생기고, 그러다 월드 투어를 하고 싶다는 식으로 계속 확장하더라고요. 좋아하는 일을 하면 이렇게 꿈이 커지는구나 싶어서 재밌어요.”라고 전했다.
![[정보/소식] 스키즈 아이엔, 보테가 베네타 화보 공개 "'잘 하고 있다' 팬 응원에 울컥”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15/9/9e527750da8eeeedf01a0d019650d2a9.jpg)
또한 팬에게 들은 인상적인 말에 대한 질문에 “잘하고 있어, 하는 말이요. 남들이 들으면 소소하고 일상적인 말일 수도 있는데, 그 말이 제일 크게 와닿았어요. 잘하고 있다는 말을 들으면 울컥할 때가 있어요. 무대에 올라가기 전에 부담을 느낄 때나 컴백하기 전 부담을 느낄 때 , 그 말을 들으면 고민이 조금 지워지는 느낌이죠.”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보테가 베네타와 함께한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의 표지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09131#_digital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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