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래전임 17년도인가 18년도인가 17년도에 준비하다가 18년도 데뷔할려고 했는데 무산이였음 그때 데뷔준비하니까 염색도 해서 학교에 확인증들고 다니고 그랬는데 학교 거의 못 나가고 그랬는데 학교가 너무 재미있고 학교가면 사회인이 아니라 울타리가 있어서 너무 좋았음 그래서 무산되고 연습생을 더 해야하나 학교를 다녀야하나 하다가 1년정도 연습생하고 데뷔준비한거라서 아직 17살이고 내년에도 18살이니까 한번만 더 해보자 생각들고 회사도 무산이니까 나갈래? 이런 언급조차 안 해서 학교를 포기했음 그때는 내가 학교를 악착같이 같이 병행할려고 해서 더 연습 못 했나보다 이런 기분도 들고 근데 지금 엄청 후회해 내가 지금 20대 중반인데 고등학교 친구가 한명도!!!!없는 건 정말 인생에서 마이너스같음 데뷔를 떠나서 고등학교 못 다닌건 평생 후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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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머리를 방에서 말리는 사람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