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 방송인 박경림, 뮤지션 정재형이 한 프로그램에서 만난다.
15일 한경닷컴 취재 결과 이민정·박경림·정재형은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오픈런-동네한턱' 진행자로 발탁됐다. 최근 물오른 예능감을 보여주는 이민정과 타인을 배려하는 진행 능력으로 정평이 난 박경림, 정재형이 함께한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오는 3월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인 '동네한턱'은 동네 노포와 신흥 맛집을 방문해 제작진이 내준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도전 성공 시 '동네한턱' 측은 식당에 100만원을 선결제하며, 본방사수 다음 날 시청자가 100만원 한도 내에서 무료로 즐기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15일 한경닷컴 취재 결과 이민정·박경림·정재형은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오픈런-동네한턱' 진행자로 발탁됐다. 최근 물오른 예능감을 보여주는 이민정과 타인을 배려하는 진행 능력으로 정평이 난 박경림, 정재형이 함께한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오는 3월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인 '동네한턱'은 동네 노포와 신흥 맛집을 방문해 제작진이 내준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도전 성공 시 '동네한턱' 측은 식당에 100만원을 선결제하며, 본방사수 다음 날 시청자가 100만원 한도 내에서 무료로 즐기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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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토일드 다 뭐볼꺼니 새드라마 2개 첫방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