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그룹 좋아해서 같이 콘서트 보러다니고 그러는데 엄마 막 전날부터 설레서 총총 뛰어다니는 거 보면 너무 기분 좋음 ㅋㅋㅋㅋㅋㅋㅋ 티켓팅 내가 대신해주는데 괜히 효도한 기분도 들고 ㅋㅋㅋㅋ